2009년 09월 25일
갑주완료 이제 피부,옷 작업시작
요즘 내게 있던일들은..
딱 이 사진같다

일장춘몽이라고했던가...
아니 어린놈이 꿈을꾸었구나..
내 주변의 상황과 상관없이 난 계속 살아야 하고
난 계속 만들어야 한다. 그래야 내 삶이 의미가 있다.
갑주랑 칼 완성 되었으니 이제 나머지 작업

나중에 피부까지 완성하면 때려죽이고 싶은 몬스터가 되어있겠지....
난 아직 희망도 있고 미래도 있고 건강도 있고 아직 괜찮다.
아자

전에 비해서는 많이 컸잖아!!
괜찮어 힘내자!!
긍정이야 말로 이은석이다!!
제길!!
# by | 2009/09/25 17:45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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